태국 물류이야기 칼럼

통관 지연을 부르는 서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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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Khunkorn Laowisit / Pexels

대부분은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의 숫자가 서로 맞지 않아서 생긴다.

통관이 늦어지는 이유를 물으면 현지 제도 탓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서류가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보이스의 수량과 패킹리스트의 수량이 한 개라도 어긋나면 전량 보류된다. 품명 표기가 HS 코드와 어울리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다.

선적 전에 두 서류를 나란히 놓고 대조하는 절차를 한 번 넣는 것만으로 지연의 상당 부분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