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견적을 받아 보면 같은 규모의 계정인데도 금액 차이가 큰 경우가 있다. 대개 편수가 아니라 조건 때문이다.
브랜드가 결과물을 자사 광고 소재로 다시 쓰려면 사용 기간과 매체 범위를 따로 사야 한다. 이 항목이 빠진 견적은 싸 보이지만, 나중에 재계약으로 이어진다.
재촬영 횟수도 미리 정해 둔다. 몇 번까지 수정 요청이 가능한지 적어 두지 않으면 양쪽 모두 소모적인 협의를 반복하게 된다.
촬영 편수가 아니라 재촬영 조건과 사용 기간이 값을 바꾼다.
협업 견적을 받아 보면 같은 규모의 계정인데도 금액 차이가 큰 경우가 있다. 대개 편수가 아니라 조건 때문이다.
브랜드가 결과물을 자사 광고 소재로 다시 쓰려면 사용 기간과 매체 범위를 따로 사야 한다. 이 항목이 빠진 견적은 싸 보이지만, 나중에 재계약으로 이어진다.
재촬영 횟수도 미리 정해 둔다. 몇 번까지 수정 요청이 가능한지 적어 두지 않으면 양쪽 모두 소모적인 협의를 반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