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Hot 인플루언서 칼럼

팔로워 수보다 참여율을 먼저 보는 이유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Ivan S / Pexels

10만 계정의 댓글이 20개라면, 그 계정은 10만을 가진 것이 아니다.

인플루언서를 고를 때 팔로워 수를 기준으로 삼으면 단가는 높고 성과는 낮은 조합에 걸리기 쉽다.

참여율은 게시물의 좋아요와 댓글을 팔로워 수로 나눈 값이다. 규모가 커질수록 이 값은 자연히 떨어지지만, 같은 규모끼리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댓글의 내용도 함께 본다. 이모지만 달린 댓글이 대부분이라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관심이라고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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