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비해 생활비 부담이 낮은 치앙마이로 옮겨 창업하는 한인이 늘고 있다.
초기에는 요식업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교육·미용·디지털 서비스 등으로 업종이 넓어지는 추세다.
다만 현지 법인 설립과 노동허가 절차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보고된다.
생활비가 낮은 북부 도시로 옮겨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방콕에 비해 생활비 부담이 낮은 치앙마이로 옮겨 창업하는 한인이 늘고 있다.
초기에는 요식업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교육·미용·디지털 서비스 등으로 업종이 넓어지는 추세다.
다만 현지 법인 설립과 노동허가 절차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보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