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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한인 창업 증가… 요식업에서 서비스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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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jimmy teoh / Pexels

생활비가 낮은 북부 도시로 옮겨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방콕에 비해 생활비 부담이 낮은 치앙마이로 옮겨 창업하는 한인이 늘고 있다.

초기에는 요식업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교육·미용·디지털 서비스 등으로 업종이 넓어지는 추세다.

다만 현지 법인 설립과 노동허가 절차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보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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