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시작됐다.
중국·인도와 이어지는 육로 물류를 겨냥한 입지로, 경공업 위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이 함께 마련될지가 입주 결정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중부 지역 물류 거점을 노린 단지 조성이 시작됐다.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시작됐다.
중국·인도와 이어지는 육로 물류를 겨냥한 입지로, 경공업 위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이 함께 마련될지가 입주 결정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