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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 진출 문의 증가… 소비재·유통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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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Cup of Couple / Pexels

철도 개통 이후 유통망 확장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었다.

비엔티안 진출을 검토하는 한국 기업 문의가 늘고 있다. 소비재와 유통 분야가 중심이다.

철도 개통으로 물류 여건이 개선되면서 유통망 확장을 저울질하는 기업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시장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진출 방식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