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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저임금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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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Markus Winkler / Pexels

노사 양측이 인상 폭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이 시작됐다. 노동계와 사용자 측이 인상 폭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봉제업 비중이 큰 산업 구조상 인상 결과가 수출 경쟁력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정부는 노사 협의를 거쳐 연말 이전에 확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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